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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명재성 고양특례시장 예비후보가 고양시 사회복지연대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시설 운영 보장 등 2대 분야 4개 과제가 담긴 정책 제안서가 전달됐습니다.
명 예비후보는 실현 가능한 정책은 우선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장에 당선될 경우 시 행정 전반에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명 예비후보는 39년 공직 경험과 도의회 활동 경력을 갖춘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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