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에 따르면 자동차 번호판 영치 담당자 A 씨가 지난 3일 분실한 USB에는 차량 번호와 소유주 이름, 체납액,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 1만2천여 건의 자료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구는 분실 다음 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으며 현재까지 피해 접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 관계자는 "USB 개인정보는 전용 프로그램이 없으면 열람할 수 없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A 씨 징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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