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경안동 '축구협회·여성축구회 2026년 합동 시무식' 개최 [광주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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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뉴스) 김정기ㆍ손병욱 기자 = 지난 22일, 광주시 경안동 축구협회와 여성축구회는 공설운동장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축구 발전과 회원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합동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경안동 축구협회 및 여성축구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은 단순한 신년 인사를 넘어, 올 한 해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활동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원제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과 결속을 확인하고, 경안동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한상흠 경안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경안동 축구 발전을 위해 모여주신 회원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회원이 건강하고 즐겁게 체육활동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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