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2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박현근 수도권특별본부장이 ‘성남시 2030 2단계 상대원3 재개발’ 사업시행 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남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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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 2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박현근 수도권특별본부장이 ‘성남시 2030 2단계 상대원3 재개발’ 사업시행 협약식에 서명하고 있다. [성남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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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국제뉴스) 김정기ㆍ손병욱 기자 = 성남시는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성남 상대원3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대상인 상대원3구역은 면적 45만㎡, 약 8,700호 규모로 단일 구역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의 재개발사업이다.
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박현근 수도권특별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2030 2단계 상대원3 재개발' 사업시행 협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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