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 출연진 (사진=㈜쇼박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은 19만5485명이 선택하며 누적 602만434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2위는 '휴민트'다. 3만2115명이 선택해 누적 161만1133명이 됐다. 3위는 '넘버원'으로, 5276명이 관람하며 누적 24만4687명을 기록했다.
4위는 '신의악단'이다. 4670명이 선택하며 누적 135만3320명이 됐다. 5위는 '귀신 부르는 앱: 영'으로, 4474명의 관람으로 누적 6만4899명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