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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주가가 상승 중이다.
24일 낮 12시 40분 기준 대한조선은 2.99% 상승한 9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증권은 대한조선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11만원으로 29.4%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대한조선의 지난해 잠정 실적은 매출액 1조2281억원, 영업이익 2941억원을 기록해 주요 조선사 중 가장 높았다"며 "이러한 흐름은 올해에도 이어져 지난해 대비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단기 금융자산을 포함해 5218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게 됐다"며 "이에 따라 과거 중소형 조선사들에 낙인과도 같았던 부실한 재무 구조 우려에서 완전히 벗어나 높은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대한조선은 매출액 1조2281억원, 영업이익 294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4.2%, 86%씩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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