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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내·외빈, 장학회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장학생 선발을 축하했다.
2008년 '사상의 인재를 사상의 힘으로 키운다'라는 비전으로 설립된 부산사상구장학회는 올해 7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1억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현재까지 부산사상구장학회의 혜택을 받은 학생은 1521명, 총 지급된 장학금은 18억 6210만 원에 달한다.
정창교 이사장은 "오늘 선발된 장학생들은 사상구의 보배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만큼, 스스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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