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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사천소방서는 지난 23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공장 신축 건물 현장에서 소방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소방시설 품질자문단'을 운영했다.
이번 품질자문단은 소방 자문위원 3명, 시공·감리업체 관계자 3명, 소방공무원 4명 등 총 10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소방시설의 시공 품질 향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는 소방시설 설치 현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현장 정밀 점검 품질 자문 개선사항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 대상인 해당 건축물은 연면적 2404.51㎡, 지상 2층 규모의 공장이다. 자문단은 소방시설뿐만 아니라 피난·방화시설의 시공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사천소방서는 소방시설 품질자문단 운영을 통해 안전하게 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날 점검을 통해 확인된 일부 미비 사항은 완공 전 재시공 및 보완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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