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 사진=고정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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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제9회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활동 개시에 맞춰 "공정하고 깨끗한 공천 원칙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광역·기초의원 청년 후보의 심사료 전액 면제, 광역·기초단체장 청년 후보의 심사료 50% 감면, 공직자 기초자격평가 전용료 면제 등 실질적 지원책을 내놓았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지방 권력까지 장악하려 한다"며, 국민의힘은 정책 이해도·실행 능력·비전 제시를 철저히 검증해 국민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진짜 지역 일꾼'을 후보로 내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함양과 밀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헬기 34대, 장비 159대, 인력 745명이 투입돼 총력 대응 중"이라며, 산림청 공무원과 진화대원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산림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며, 국민의힘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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