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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저스틴케이터링, 2026 '글로벌 전담 F&B 팀'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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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찬민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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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케이터링 & 행사 운영 전문 기업 저스틴케이터링(Justin Catering)이 2026년을 맞아 '글로벌 전담 F&B 팀(Global Dedicated F&B Team)' 서비스를 공식 런칭했다.

    이번 서비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기업 및 국제 행사 현장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기획부터 현장 실행까지 전 과정을 한층 더 정교하게 표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저스틴케이터링은 2025년 A사, M사, N사, S사 등 글로벌 기업 프로젝트와 국제 스포츠·문화 행사, 컨퍼런스 등 다양한 성격의 대형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대규모 인원 운영, 다국적 게스트 응대, 복수 일정(당일/연속 일정) 등 변수가 많은 현장에서 현장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실행력으로 레퍼런스를 확장해 왔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스틴케이터링은 2026년 '글로벌 전담 F&B 팀' 서비스를 출범하며 글로벌 고객을 위한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핵심은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사전 기획–현장 설계–운영 실행"의 일원화다. F&B 디렉터가 프로젝트 리드로 참여해, 고객의 목적과 행사 환경에 맞춘 메뉴 구성, 세팅 콘셉트, 동선 설계, 운영표(Run-of-Show) 정리까지 일관된 프로세스로 제안·관리한다.

    특히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디테일을 반영해 커뮤니케이션 체계도 강화했다. 사전 협의 단계에서 요구사항을 '항목화(briefing)'해 정리하고, 현장에서는 변경 이슈와 의사결정 흐름을 명확히 관리해 프로젝트 리스크를 낮춘다. 이를 통해 외국계 기업 및 해외 관계자가 참여하는 행사에서 '정보 전달 누락'이나 '현장 변수로 인한 품질 편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뉴 커스텀 범위도 확대됐다. 저스틴케이터링은 비건(Vegan), 할랄(Halal), 글루텐프리(Gluten-free) 등 글로벌 표준 식이 옵션은 물론, 견과·유제품·계란 등 알러지 항목과 개인별 제한식까지 사전에 분류해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행사 목적에 맞춘 메뉴 설계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표시(라벨링)와 안내 방식까지 포함해 다국적 게스트가 혼선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측면에서는 대규모 행사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장 변수까지 고려한 "스케일 대응"을 고도화했다. 인원 규모가 커지거나 행사가 주 단위로 이어지는 경우에도 일정·인력·동선·리필·온도 유지 등 핵심 운영 항목을 표준 체크리스트로 관리하고, 글로벌 전담 팀이 현장 품질을 밀착 통제한다. 필요 시 무대·조명·음향·MC 섭외 등 행사 운영 요소와의 연계도 포함해, 케이터링을 넘어 '현장 경험(Experience)'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다.

    저스틴케이터링 관계자는 "2025년 글로벌 기업과 국제행사를 수행하며 확인한 것은, 메뉴 퀄리티만큼 중요한 것이 '영어 커뮤니케이션의 정확성'과 '현장 운영의 안정성'이라는 점"이라며 "2026년 글로벌 전담 F&B 팀 서비스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더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기준에 맞는 커스텀 설계를 통해 '안전하게 마무리되는 행사'를 만드는 것이 저스틴케이터링이 제공하는 가치"라고 덧붙였다.

    한편, 저스틴케이터링은 2026년에도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강화하며, 다양한 국가·브랜드 행사에 최적화된 메뉴/운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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