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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한미사이언스 주가 상한가...신동국, 지분 '2173억 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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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상 기자]
    국제뉴스

    한미사이언스 로고


    한미사이언스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4일 오후 1시 46분 기준 한미사이언스는 29.59% 상승한 5만 5900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그룹 창업자 고(故)임성기 회장의 장남 임종윤 북경한미약품 동사장(이사장) 측이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지분 441만여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한미약품 그룹의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신동국 회장이 지난 13일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주)코리포항 외 5인으로부터 의결권 있는 주식 441만32주를 장외 매수 방식으로 취득할 예정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체결일 기준 취득 단가는 주당 4만8469원이다. 이번 장외 거래로 신동국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123만9739주에서 1564만9771주로 늘어난다.

    이번 거래로 신 회장의 전체 지분율은 약 29.83%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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