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주시복지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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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지회는 '2025년 진주한우숯불구이축제'에서 얻은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한 한우불고기 180kg(환가액 720만 원 상당)을 24일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한우불고기는'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열린 2025년 진주한우숯불구이축제 한우 판매 부스 운영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기웅 지회장은 "진주 한우를 사랑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지역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허종현 재단 사무총장은 "지역 축제 수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한우불고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지회는 지난 2022년 한우불고기 270kg(환가액 1000만 원 상당)을 기탁한 데 이어, 2024년에도 축제 수익금 중 일부인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이어오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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