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강서소방서는 24일 하빈면에 있는 폐차장에서 다중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 했다. (사진=대구 강서소방서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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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강서소방서는 24일 하빈면에 있는 폐차장에서 다중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별구조훈련은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한 다중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와 상황별 대응 능력 함양을 위해 실제 차량으로 다양한 교통사고 상황을 연출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훈련은 이날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구조대원과 생활안전대원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 화재대응장비 사용법 ▲사고 차량 문 개방과 인명 구조 ▲에어백과 유압장비를 활용한 구조 ▲차량 구조물 절단 훈련 등이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형의 교통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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