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안전지킴이 활동 공유…현장 애로·제도 개선 의견 수렴
(사진=부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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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재난 대응 협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의용소방대와 간담회를 열고 한파 기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활동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대원들은 독거노인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 체계 개선과 현장 지원 확대 필요성을 제시했다.
시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의용소방대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체감형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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