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대학교 RISE사업단이 속초시의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과 연계해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G-Lab) 1차년도 성과공유회’개최 사진=강원특별자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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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단장 최근표)은 속초시의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과 연계해 지역 협력 사업을 본격화했다.
속초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음식문화도시 비전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이에 발맞춰 사업단은 2월 21일 체스터톤스 속초 호텔에서 '2025학년도 라이즈사업 G-Lab 1차년도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정인교 시의원, 김정아 시민복지국장 등 주요 인사와 교수·학생, 시민,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1차년도 사업보고 리빙랩 우수사례 발표 체험 프로그램 성과 전시가 진행됐다. 특히 'G-아바이 리빙랩' 과제수행팀은 지역 식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미식 콘텐츠, 아바이마을 스토리 기반 관광 프로그램, 밀키트 및 상품화 사례 등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에코백 스탬프 체험, 자수패치 체험, 도토리묵 밀키트 만들기, 국화 티타임세트 제작, 회 도시락 미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음식문화도시 전략과의 접점을 확인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리빙랩 기반 실증 프로젝트는 지역 현장을 중심에 둔 실천적 모델로서 속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최근표 사업단장은 "속초 음식문화도시 전략과 연계해 지역 위기 대응 모델을 고도화하고 경제적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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