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A씨가 만든 위조수표를 사용한 혐의로 A씨의 옛 연인인 29살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는 2021년 8월 인쇄소 업자에게 "유튜브 촬영용 소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거짓말을 해 100만원권 수표 6천여매를 인쇄하는 수법으로 총 60억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들어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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