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보건소 사진/사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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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출산 후 모유수유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에도 '1:1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클리닉은 관내 37주 이후 임산부 및 수유부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월 2회씩 총 18회 운영된다.
교육은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최대 4명까지 참여 가능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국제모유수유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1인당 약 30분간 개별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며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 수유 자세 교정 유방 울혈 예방 및 관리(유방 마사지) 수유 중 발생 문제 상담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특히, 모유수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와 더불어 개인별 특성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산모의 자신감을 높이고, 모자 건강 증진 및 모유수유 실천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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