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대주주' 신동국의 반격…"경영 관여 부당? 오히려 도움 주는 일" 머니투데이 원문 박정렬기자 입력 2026.02.24 16:3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