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모습(사진=한국교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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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24일 오후 2시,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부모와 지역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사 28명, 석사 141명, 학사 1,546명 등 모두 1,715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또한 재학 기간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학술상과 공로상 등을 수여하며 그간 노력을 격려했다.
졸업생 대표 박민주(사회과학대학 항공서비스학과) 학생은 졸업생 대표연설에서 "대학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자신감을 바탕으로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오늘은 초·중등 과정을 넘어 대학에 이르기까지 긴 배움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날이다"라며, "교통대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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