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집중·소통·체감"
[수원=뉴시스] 24일 오후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김동연 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프로젝트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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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갖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걸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출정식에서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 소통, 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라며 "경기도 현안과제에 집중해 속도감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경제·민생 과제의 실효성 있는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도내 주요 정책 현장이나 시군 현안이 있는 곳에 방문해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민들과 소통하고 추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첫 번째 방문 주제는 '주거복지'다. 김 지사는 25일 남양주 다산동 '경기 유니티'에서 주민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공공주택 및 노후신도시·원도심의 비전을 발표하고 퇴계원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첫 주제를 '주거'로 선정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에서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 노력을 하고 있다"며 "국정 제1동반자이자 현장을 해결하는 책임자로서 경기도가 나서서 중앙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을 현장에서 직접 돕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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