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愛 보훈밥상'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제공=부산보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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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모두愛 보훈밥상'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하고, 부산보훈청은 BNK부산은행과 부산연탄은행의 후원으로 '모두愛 보훈밥상'을 52주간 진행할 계획이다.
'모두愛 보훈밥상'은 매주 화요일 고령·독거 세대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영양식을 제공하는 부산지역 특화 보훈복지 사업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 부산시 서구재향군인회 여성회가 매주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민·관·단체가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을 대상으로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부산연탄은행은 2023년 '가득찬(饌) 보훈밥상'을 시작으로 따시米 나눔 등 지역 내 보훈가족을 위해 다양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남일 부산보훈청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확대해 '국가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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