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28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연에 새해 소망 담아 날린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행사 ‘하늘로 띄우는 소망, 내 마음의 신호연’을 24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이 직접 연을 제작하고 새해 소망을 담아 표현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꿈과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과거 통신 수단이었던 ‘신호연’의 의미를 통신 전문 박물관의 정체성과 결합해 ‘소통’과 ‘신호’라는 주제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30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올해 12월까지 무료 관람을 운영하고 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