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30일 이동평균선(SMA 30)이 양수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저항이 발생, 하락의 잠재적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nino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30일 이평선은 일시적으로 0을 상회했지만 이번주 그 모멘텀을 유지하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글로벌 시장 평균 간 차이로, 해당 값이 상승하는 경우 미국발 매수세가 강해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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