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30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모습/제공=북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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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월 대보름 달맞이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오랜 세월 전승돼 온 민속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행사는 오후 3시 구포대리지신밟기보존회의 길놀이로 시작해 난타, 민속 민요, 트로트 장구 등 북구 낙동문화원 수강생 공연과 지역 가수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후 6시 개막식을 통해 본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달집 앞에서 월령기원제를 지낸 뒤, 오후 7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점화가 이뤄질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와 각종 민속놀이 체험이 마련되며, 달집 점화와 함께 강강술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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