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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가 지난해 예산을 지원한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 축제가 직전년보다 방문객과 매출이 동반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축제가 열린 지난해 9~12월 방문객이 31만5천24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22만832명보다 43% 늘었다.
매출은 49억1천만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44억7천만원 보다 10% 증가했다.
도는 지난해에 축제와 연계된 농어촌활성화 사업을 통해 체험마을 44곳와 체험농장 8곳에 체험활동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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