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태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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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는 오늘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태민은 지난해 3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친 뒤 같은 해 4월 빅플래닛메이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그는 약 1년 10개월간의 동행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앞서 더팩트는 태민이 정산 문제 및 외부 계약 과정 등에서 빅플래닛메이드가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것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양측은 별도의 분쟁 언급 없이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태민은 팀 활동과 함께 2014년부터 '무브', '크리미널', '어드바이스' 등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했다. 소속사와의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태민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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