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2024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보호관찰 기간 중 약물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보호관찰 기간 중 동종 재범을 저질렀다.
고양보호관찰소는 A씨의 범죄사실을 확인하여 법원에 집행유예취소를 신청하였고, 법원은 이를 인용해 A씨는 유예되었던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은"마약사범에 대해 연계 상담, 병원 치료 재활 등 단약할 수 있도록 조력함과 동시에 보호관찰 기간 중 준수사항을 어길 경우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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