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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중수청 일원화"…정부, 43일 만에 재입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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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설치법에 대한 수정안을 마련해 모레(26일)까지 재입법예고했습니다.

    수정안에 따라 중수청 직제는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나누는 대신 수사관으로 일원화됩니다.

    또 중수청의 수사 범위는 기존 9대 범죄에서 6대 범죄로 축소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관련 법안들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했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에서 반발이 나오자 재입법 예고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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