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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3월 11일 울진 연호문화센터에서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공연은 디즈니 OST 등 영화 음악을 중심으로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지역 공연단 '다누림한울림' 소속 아띠클래식이 협연한다. 700석 규모 전석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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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는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교육·복지 분야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영화 음악을 통해 오케스트라를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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