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펼쳐지며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경제·민생 과제의 실효성 있는 해법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달달버스'를 타고 도내 주요 정책 현장이나 시군 현안이 있는 곳에 방문해 도민들과 소통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김동연 / 경기도지사: 시즌2에서는 집중과 속도와 체감이 되겠습니다. 집중은 경기도의 현안과제에 집중하겠다는 뜻이구요. 속도는 속도감 있게 처리하겠다, 마지막으로 체감은 체감할 만큼 변화시킨다는 뜻에서….]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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