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롭 예턴 대표가 현지시간 23일 총리로 취임했습니다.
D66 소속 정치인이 총리에 오른 건 사상 처음입니다.
친유럽·자유주의 성향의 D66은 지난해 10월 조기 총선에서 제1당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38살의 예턴 총리는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첫 총리로, 아르헨티나 출신의 하키 선수
니콜라스 키넌과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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