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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2026 사과 정지·전정 전문가 양성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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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호 기자]
    국제뉴스

    영주시는 2월23일부터 27일까지 2026 사과 정지․전정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영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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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업인대학 수료생 25명과 애플스쿨 수료생 20명 등 총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심화 전문과정인 '2026 사과 정지·전정 전문가 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사과 재배의 핵심기술인 정지·전정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기술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교육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우병용 강사(前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과수연구팀장 역임)가 맡아 첫날은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후 4회는 사과 주산지인 풍기읍과 봉현면 과원에서 현장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정지·전정의 기본 원리와 수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 실습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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