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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특집]GS, 작년 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누적 800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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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GS건설은 아동양육시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물품 지원과 ‘꿈과 희망의 공부방’ 등 미래세대를 위한 학습 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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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그룹(회장 허태수)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GS는 지난 12월 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을 기탁했다.

    GS는 2005년부터 매년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 왔다. 올해까지 기탁한 성금 총액은 800억 원에 이른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허태수 GS 회장은 평소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 경제 발전 기여는 물론 사회공헌과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을 실천해야 한다”면서 “기업들이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이러한 허 회장의 상생 경영 철학에 따라 추진됐다.

    GS그룹은 성금 기탁 외에도 각 계열사의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에 3년째 100억 원을 후원하고 있다. 가구당 지원 금액을 확대해 실질적인 난방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GS건설은 아동양육시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물품 지원과 ‘꿈과 희망의 공부방’ 등 미래세대를 위한 학습 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전국 1만 9000개 오프라인 매장을 지역 안전망으로 활용하며 최근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돕는 드림온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GS글로벌은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GS EPS는 당진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 GS E&R과 GS파워 또한 사업장 인근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지원과 겨울용품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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