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는 명절 연휴 이후 늘어난 체중 관리와 일상적인 건강 루틴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심으뜸의 꼬박꼬밥과 협업한 상품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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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가 가성비와 건강을 모두 잡은 차별화 된 콜라보 상품으로 다시 한번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협업 파트너는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심으뜸의 건강 쉐이크 브랜드 꼬박꼬밥이다.
이번 콜라보는 명절 연휴 이후 늘어난 체중 관리와 일상적인 건강 루틴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저당·고단백·저칼로리를 핵심 컨셉으로 설정하고 한 끼 식사부터 간식까지 해결할 수 있는 알찬 라인업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출시된 상품은 총 7종이다. 저당 갈비소스를 더한 갈비맛 닭가슴살(2580원), 톡톡 터지는 치아씨드의 식감이 즐거운 아사이볼젤리(1480원), 단호박과 견과류를 가득 담은 밸런스 단백질바(4380원), 바나나와 다래 맛 2종으로 구성된 드링킹 그릭요거트(각 1380원), 미역국과 매콤트러플짜장 맛의 씬누들 2종(각 1180원) 등이다. 현재 이마트와 노브랜드 전문점, SSG닷컴에서 판매 중이다.
시장 반응은 즉각적이다. 특히 드링킹 그릭요거트 2종은 출시 열흘 만에 약 3만 개가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소비자들은 노브랜드 특유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전문 브랜드의 건강 노하우가 결합됐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이러한 협업 배경에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 식품소비행태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식품 구매 시 가장 중시하는 요소가 기존의 가격합리성을 제치고 건강 중시로 나타났다. 노브랜드는 이러한 헬시플레저 수요를 선제적으로 공략한 셈이다.
노브랜드는 지난해부터 슈퍼말차, 아우어베이커리 등 과의 협업을 통해 1년간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하며 콜라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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