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민축구단은 24일 제천 그랜드센터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첫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창단식은 △창단 추진 경과보고 △구단기 전달과 엠블럼 제막 △창단 지원금 전달 △후원 협약 △유니폼 공개 △선수단과 운영진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천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8일 K4리그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해 24경기를 치른다. 이 중 12경기를 홈구장에서 치르게 된다.
축구단 관계자는 "제천 홈경기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처럼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람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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