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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바이낸스, 이란 제재 위반 보도 관련 WSJ 명예훼손 혐의 고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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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가 이란 제재 위반 등 보도와 관련해 월스트리트저널(WSJ)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바이낸스 공동 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은 "해당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WSJ는 바이낸스의 명성을 훼손하는 허위 및 오해의 소지가 있는 보도를 게재했다. 미디어는 공정성과 공평성을 유지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이란 제재 위반 및 내부 조차 은폐 의혹을 부인하며 관련 보도 정정 및 삭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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