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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응급 환자, 상황실서 병원 직접 배정…'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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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응급실 뺑뺑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중증 환자의 경우 광역 상황실이 수용병원을 직접 지정하도록 지침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석 달간 광주와 전남, 전북에서 선제적으로 시범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범수 기자 [han.beomso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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