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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육아 기록 앱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아이가 가장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시간을 예측해주는 '꿀잠 타이밍' 기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꿀잠 타이밍'은 월령별 적정 활동 시간을 반영해 아이가 과피로 상태에 빠지기 전 가장 쉽게 잠들 수 있는 시점을 계산해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제미미에 따르면 '활동 시간'과 '수면 압력'을 핵심 지표로 삼아 아기의 현재 생리적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반영한다. 기록이 누적될수록 개인별 패턴을 학습해 수면 타이밍을 고도화하는 개인화 기능도 지원한다.
앞서 선보인 '수유텀' 기능을 통해 수유·수면·배변 등 영유아 활동 기록이 일 평균 2만 건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능은 단순 기록을 넘어 AI가 최적의 수면 시간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능동형 서비스로 확장됐다는 설명이다.
이영우 제제미미 CPO는 "AI 기술을 육아의 대표적 난제인 수면 영역에 적용해 부모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육아의 비효율을 줄이고 부모가 아이와의 교감에 집중할 수 있는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쑥쑥찰칵은 AI 기반 사진·영상 자동 정리, 음성인식 수유 기록, 가족 맞춤형 굿즈 제작 등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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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j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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