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요 지도간부들에게 신형저격수보총을 수여했다고 보도하며 김여정을 '당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당 내부 운영과 행정 실무를 맡는 것으로 보이는 노동당 총무부를 관할하게 되면서 당내 권한은 더욱 커졌을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편, 김 위원장 딸 주애가 소총을 조준하는 사진도 이례저으로 공개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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