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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김여정은 총무부장…주애 소총사격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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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부장으로 승진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당 총무부장을 맡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요 지도간부들에게 신형저격수보총을 수여했다고 보도하며 김여정을 '당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당 내부 운영과 행정 실무를 맡는 것으로 보이는 노동당 총무부를 관할하게 되면서 당내 권한은 더욱 커졌을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편, 김 위원장 딸 주애가 소총을 조준하는 사진도 이례저으로 공개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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