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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공모시장 기지개…카나프테라퓨틱스 5~6일 청약·3곳 수요예측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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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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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케이뱅크가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1호를 예약한 가운데 공모시장이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3월 첫째 주에는 1개 기업이 일반 청약에 나서고, 3개 기업이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28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항암제·안과 질환 치료제 개발사 카나프테라퓨틱스가 다음 달 5~6일 일반 청약을 실시한다. 앞서 23~27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마쳤으며,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6천~2만원이다. 최종 공모가는 3월 초 확정된다. 상장 예정일은 3월 17일 코스닥 시장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2019년 설립됐으며, 2024년 매출 42억5천200만원, 영업손실 47억2천300만원을 기록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9천~2만6천원이다. 2020년 설립됐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은 IMB-101, IMB-102다. 지난해 매출 275억9천400만원, 영업이익 139억9천800만원을 냈다.

    메쥬는 5~11일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웨어러블 패치형 환자 감시장치를 주력으로 하며,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6천700~2만1천600원이다. 2024년 매출 23억6천600만원, 영업손실 59억5천100만원을 기록했다.

    한패스도 6~12일 수요예측에 나선다.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7천~1만9천원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52억9천700만원, 영업이익 51억7천800만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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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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