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오늘(1일) 오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현재까지 접수된 교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한 외교부는 대책반을 중심으로 현지와 긴밀히 소통하며 추가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중동 내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유사시 대피 계획 마련 등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필요 조치를 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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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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