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장애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알려진 거주자, 77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목조 건물과 내부 집기류 등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부검과 현장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규명할 방침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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