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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2 (월)

    5대 금융, 이란 사태 비상대응체계…기업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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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5대 금융그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선제적으로 'KB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했습니다.

    신한은행은 해외 진출 중견·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고, 하나은행은 총 12조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주사를 중심으로 전 계열사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NH농협금융지주는 유형별 리스크 관리 방안과 기업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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