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월 모집에는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롯데첨단소재, 롯데칠성음료 등 15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모집 직무는 MD(상품기획), 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 30여 개 분야다. 롯데 측은 채용 예상 인원은 세 자릿수 규모라고 전했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슈퍼는 실무 수행 역량을 평가하는 ‘아이엠(I‘M, I’m Mania) 전형’을 통해 MD와 마케팅 직무의 신입사원을 뽑는다. 일반 전형과 달리 학점이나 어학 점수 등을 반영하지 않고, 직무 관련 역량과 성과를 담은 포트폴리오 심사와 현장 오디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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