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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약국에서 시작해 베이킹 파우더를 발명, 제빵의 혁명을 일으키고 호스피탤리티 업계에 진출해 유럽의 럭셔리 호텔 체인으로 인정받는 외트커 호텔(Oetker Hotels)이 미국 첫 마스터피스 호텔로 더 비네타 호텔(The Vineta Hotel)을 공식 오픈했다.
플로리다 팜비치(Palm Beach)의 상징적인 워스 애비뉴(Worth Avenue)에서 도보로 단 몇 걸음 거리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랜드마크 건물을 전면 리노베이션해 새롭게 탄생한 호텔로, 41개의 객실 및 스위트 전반을 새롭게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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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네타 호텔은 플로리다 팜비치(Palm Beach)의 상징적인 워스 애비뉴에서 도보로 단 몇 걸음 거리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랜드마크 건물을 전면 리노베이션해 새롭게 탄생한 호텔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너 파트너인 루벤 브라더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티노 제르부다키가 공공 공간과 41개의 객실 및 스위트 전반을 새롭게 설계했다.
미식은 시그니처 레스토랑 '코코스(Coco's)'에서 남프랑스 감성을 담은 지중해 요리를 선보이며, 외트커 호텔의 자매 호텔인 호텔 뒤 캡-에덴-록(Hotel du Cap-Eden-Roc)의 대표 메뉴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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