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장관은 4일 브리핑에서 '중국은 미국이 이란을 침공했다고 비판하고, 핵 개발에서 이란과 협력하는 북한도 미국을 비판했는데 이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무엇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는 이란의 핵 야망에 대한 미국의 강경 대응이 북한 등 다른 핵 개발 국가에도 경고 메시지가 될 것이라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북한은 지난 1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해 "불법 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라고 규탄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달 28일 "중국 측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타격에 대해 고도로 우려한다"면서 "이란의 국가 주권과 안전, 영토 보전은 존중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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