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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인디언 조약실에서 열린 행정부의 '요금납부자 보호 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 관련 원탁회의에서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장(오른쪽)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발언하고 있다.
이 서약은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로 인해 상승하는 에너지 비용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게 해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안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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