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이란의 로켓 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가족이 기차역에 대피해 있다. 국제뉴스/AF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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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이스라엘군이 5일(현지시간) 정오부터 전쟁 관련 제한 조치를 일부 완화해 제한적인 활동을 허용하고 최대 50명까지 공공 모임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3월 7일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18시까지 적용된다.
이스라엘을 향한 이란의 미사일 발사 횟수가 감소했다는 발표 직후, 군 당국은 "이번 조치의 일환으로 전국 모든 지역의 활동 수준이 필수 활동 단계에서 제한적 활동 단계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다만, 학교와 기타 교육기관은 휴교가 계속된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최대 50명까지 모이는 것은 대피소 근처에서만 허용된다.
직장 역시 대피소 인근에 위치할 경우 문을 열 수 있도록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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