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이틀 폭락한 코스피는 이날 상승 출발해 장 초반 5250대를 회복했다. 오전 9시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57.30포인트(3.09%) 오른 5250.84다.
전날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여파로 698.37포인트(12.06%) 급락, 역대 최대 낙폭과 하락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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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y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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