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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거창군,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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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신문사

    거창군이 지난 3일 거창청년사이에서 6기 청년네트워크 위촉식을 개최하고 활동가 28명을 공식 위촉했다.

    청년네트워크는 관내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 주축이 돼 청년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6기는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20대부터 40대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생·직장인·자영업자·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위촉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활동가 포부 공유, 자유 토론이 이뤄졌고, 2부에서는 자체 회의를 통해 앞으로 활동 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6기 청년네트워크는 앞으로 2년간 교육, 선진지 견학,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청년친화도시 사업 추진과 청년 정책 전반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이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었던 것은 청년네트워크와 군민의 참여 속에 추진해 온 청년 정책의 결실"이라며 "청년이 행복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6기 네트워크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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